가족생활문서
근대
근대시대 가족생활 과거에는 이메일이 없었을까? 지금의 주민등록등본은 있었을까? 가족생활관은 개인 기록을 비롯하여 전통적인 가족 제도 및 구성과 관련된 문서 그리고 이를 확장한 문중과 관련된 각종의 자료를 모아 두었습니다. 편지·엽서·연하장·이력서와 전통 시대의 호적인 호구단자와의 비교를 통하여 개인과 가족, 문중에 대한 근·현대의 인식 차이, 생활 방식의 차이 등을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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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년에 이씨가 사위인 김성탁에게 준 별급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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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년에 이조에서 정준에게 새로운 직임을 임명한 조사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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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년에 이조에서 이점을 장사랑 영천유학교도로 임명하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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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년 김무가 노비를 자손들에게 나누어준 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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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년의 권항 문과 급제 홍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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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년에 이조에서 이점을 선교랑 울산유학교수관으로 임명하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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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년에 유성룡의 자식 8남매가 부모의 재산을 상속하면서 작성한 화회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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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년54세의 단계 하위지가 관아로 제출한 호구단자를 모사한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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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년에 이조에서 정옥견에게 새로운 직임을 임명한 조사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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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년에 추쇄도감에서 하소지의 아들 귀동에게 발급한 입안










